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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
2007.11.19 10:39:41
금요일(11월 16일) 부산에서는 거의 처음이라할 수 있는 "프로툴"세미나가 있었습니다.
항상 생각해오던 것이지만, 부산에는 세미나라는 문화가 그렇게 활성화되어 있지 않는 것이 사실입니다.

디지디자인의 사장님과 소리나무 사장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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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의 강의를 맡으신 "최광진 차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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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스마 있으신 외모와는 달리(!) 다정다감하시더라구요...^^

나중에 있었던 질문에 항상 연구(!)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던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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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강의장 모습입니다.
많은 분들(약 25분)이 열의를 가지고 참가하셨습니다.

대부분이 "프로툴"을 이야기로만 들어온 분들이여서
강의의 내용은 "프로툴 7.4"의 새로운 기능들과 프로툴의 소개였구요,
디지디자인의 "베뉴(Venue)"의 소개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질의시간에는 사용했던 분들을 중심으로 조금은 전문적인 문제들.
특히 프로툴의 PC사용자들에 대한 Driver문제등을 지적하면서
디지디자인 분들을 조금은 당혹케하는 일도 있을만큼 심도 깊게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사실 이 날 세미나는 비사용자 그룹이 많았던 관계로
어쩔 수 없이 기초적인 부분만을 하였지만,
7명 정도의 Needs가 형성되면 항상 부산에서도 세미나를 개최할 수 있게 된 것이
이 날의 성과였습니다.
(아마 조만간 또 세미나가 다시 개최될 것 같네요...)


ps) 이 날 참석하신 분들은 디지디자인 제품의 20% D.C.의 기회가 주어졌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