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아침에~~ 잠에서 깨어~~
현장 리뷰 올립니다~
이번 리뷰는 "부산 진구청 청소년문화센터 녹음실" 셋팅 입니다.
오랜만에 교회가 아닌 다른 장소를 소개해 드리는군요!
특히 청소년들을 위한 공간이라 더욱 기분이 좋아지는 셋팅입니다.
먼저 녹음에 필요한 오디오 인터페이스 기능이 포함된 BEHRINGER X32 PRODUCER를 셋팅했습니다.
컴팩트한게 아기자기하게 이쁘네요~^^
그리고 녹음실이기는 하지만 실제로 합주 연습실로도 활용해야 한다는 내용이라, 간단한 PA 시스템도 구축을 했습니다.
출력용 메인 스피커로 YAMAHA DBR15를 스텐드를 이용해서 세웠습니다.
멀티 케이블 배선 및 각 케이블 제작을 해서 배선했습니다.
보컬용 마이크는 무난한 SHURE SM58을 납품했습니다.
녹음실이니 악기가 필요하겠죠?
건반은 가성비가 뛰어난 YAMAHA P-115!
드럼은 좁은 공간 및 녹음을 고려해서 전자드럼으로 선택했습니다. YAMAHA DTX-400K
(음... 작성하다보니 믹서빼고 거진 YAMAHA로... 기왕 이렇게된거! YAMAHA 회장님 보고계시나요?ㅋㅋㅋ)
그리고 일렉기타용 엠프 VOX AC30C2 BRG2 / 베이스 엠프 AMPEG BA115 V2
기타 엠프용 마이크로 SHURE SM57~
이렇게 악기쪽을 구성했습니다.
아 그리고 여기는 녹음실!
빠져서는 안되는 것이 바로 녹음프로그램이겠죠?
일단 관리를 위해서 데스크탑 보다는 이동이 용이 한 노트북으로 준비를 했습니다.
HP 프로북 470으로 어마어마한 사양이죠.
i7에 207GHz, RAM 16GB, SSD 256GB / 추가 HDD 1TB!!!
부럽다능...
녹음 프로그램으로는 CUBASE PRO 9으로 셋업했습니다. 물론 정품이구요!
그리고 녹음 엔지니어를 위한 모니터 헤드폰! 고음질을 자랑하는 YAMAHA HPH-MT7!(회장님 보고계시나요???ㅋ)
깔끔한 음질을 위해 RADIAL DI BOX를 악기용과 컴퓨터 플레이용으로 준비했습니다.
더해서 이런 저런 스텐드와 보면대로 작은 공간이지만 알차게 구성한 스튜디오가 되었습니다.
잘 사용해서 미래에 한국 문화를 이끌어갈 뮤지션들이 많이 배출되는 공간으로 거듭났으면 합니다.
관리도요!!!ㅋㅋㅋ
PS. 물품사진만 찍고, 전체사진이 없네요...ㅜㅜ 저희가 이렇게 부족합니다...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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