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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다한 생각
소리나무의 대표 심도성입니다.
소리나무 2016.05.16 17: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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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10일

현시대는
만족스러운 돼지보다 불만족한 소크라테스를 선택할까?

모두가 행복한 방법을 찾고 있기는 한건가?

혁신과 성장이 개인의 부와 명예를 위한 것으로 여겨 지는 것은 왜 일까?

모두가 함께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은 없는가?

난 왜 능력이 없는가?

생각과 생각은 끝이 없다. 

과거에는 취업이나 직업을 보며 수입을 예상하고

수입의 방법과 양으로 역량과 됨됨이를 평가했다면

현재는 수입보다 지출에 관심이 간다.

어떻게 옷을 입는지, 어떤 곳에 자금을 사용하는 지,

어떤 취미가 있는지등을 보면 그 사람, 공동체의 모습이 보인다.

불안한 미래 속에 흔들리고 있는 개인, 공동체가

공공을 위해 사용하는 자금은 얼마나 될까?

오늘도 스스로에게 이야기 한다.
돈 사용을 지혜롭게 하자. 그 지출 속에 내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