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시대는
만족스러운 돼지보다 불만족한 소크라테스를 선택할까?
모두가 행복한 방법을 찾고 있기는 한건가?
혁신과 성장이 개인의 부와 명예를 위한 것으로 여겨 지는 것은 왜 일까?
모두가 함께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은 없는가?
난 왜 능력이 없는가?
생각과 생각은 끝이 없다.
…
과거에는 취업이나 직업을 보며 수입을 예상하고
수입의 방법과 양으로 역량과 됨됨이를 평가했다면
현재는 수입보다 지출에 관심이 간다.
어떻게 옷을 입는지, 어떤 곳에 자금을 사용하는 지,
어떤 취미가 있는지등을 보면 그 사람, 공동체의 모습이 보인다.
불안한 미래 속에 흔들리고 있는 개인, 공동체가
공공을 위해 사용하는 자금은 얼마나 될까?
오늘도 스스로에게 이야기 한다.
돈 사용을 지혜롭게 하자. 그 지출 속에 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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