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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다한 생각
소리나무의 대표 심도성입니다.

음향은 매우 주관적이다.

듣는 사람에 따라 컨트롤 하는 사람에 따라 다양하고도 전혀 상반대 견해를 듣곤 한다.

그럼 무엇이 올바른 결정인가?

결국 자신의 상식에서 상대방의 제안을 평가 할 수 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자신의 상식은 자신 만이 잘 아는 것이기에 평가도 주관적이다.

 

음향 업을 하다 보니 결국 이 작업도 정보력에 많은 비중을 둬야 한다.

신제품의 특징과 이해와 기존 제품들의 장 단점을 얼마나 잘 알고 있으냐의 대결인 것이다.

소리나무 11년은 그런 노하우를 고스란히 가지고 있는 놀라운 정보의 집산지 임에도 불구하고

아직 신뢰 받는 제안의 표현 능력이 아직도 부족한 것 같다.

 

제품을 파는 것이 아닌 소리나무 자체의 이미지를 팔고 싶다

정직, 최선, 감사 하는 모토의 3구절을 오늘도 맘에 세기고 여러 좌절을 잘 이기는

모범되는 기업 되길 오늘 아침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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