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나 역할이 있다.
늘 그 역할에 올바른 행동을 하고 있는지 돌아보게 된다.
환경에 맞는 역할을 잘 해내려면 얼마나
연습하고 공부해야 할까?
인생이라는 무대에서 어쩔 수 없이 갖게되는 배역에
진심을 담은 연기를 해야 할 때가 많지 않은가?
오늘도 돌아보게 된다.
진심을 진심으로 보지 않는 세상 속에서
진심을 담은 가면을
상황에 따라 많이 많이 만들어
올바르게 잘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
크리스챤,
남편,
아빠,
대표,
실장,
친구,
동료,
아들,
형,
동생,
삼촌,
선생,
학생 .................
지금 나의 역할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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