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의 도시 진해를 다녀왔습니다.
진해에 위치한 진해교회의 영상 음향 시공 교체 작업을 진행해 드렸습니다.
기존 장비와 케이블을 다 철거하고, 음향과 영상을 새로 설치해 드렸습니다.
메인스피커는 JBL사의 SRX815P를 설치하였고,
언더발코니 스피커로 JBL Control28-1을 설치했습니다.
처음 견적시에는 어퍼 발코니도 설치를 하는 것으로 설계했지만,
실제 현장에서 작업을 하면서 측정을하니, 메인스피커로도 충분히 커버가 가능한 설치였습니다.

담임목사님 모니터로는 EV의 ZX1-90B로 설치했습니다.
메인 믹서로는 YAMAHA의 TF5로 32ch을 구성했습니다.
방송실 기존 렉케이스를 사용해서 제품들을 설치했습니다.
영상을 PTZ카메라 1대에 스위처를 설치하였고,
프로젝트를 7000안시급의 HITACHI CP-X8170을 설치하였고,
스크린은 기존 액자형 4:3을 그대로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렉케이스를 준비하여 스위처와 순차전원분배기를 설치했습니다.
전기 사정이 불안정해서 여러가지로 어려움이 있었던 현장이었지만,
교회 담당 집사님들과 함께 협력하여 잘 마무리된 현장입니다.
2주간 예배 지원을 통해서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좋은 방법으로 예배를 지원하는 방송실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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