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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다한 생각
소리나무의 대표 심도성입니다.
소리나무 2012.05.21 17: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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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크리스챤이다. 


그래서 

기독교 문화를 일반인에게 잘 소개 할 수 있는 

음반과 공연이 나오기를 늘 희망한다. 


최근의 기독교 문화들은 교회 내에서만 할 수 있는 음악, 공연이 

대부분이라 할 수 있다. 


장소만 바뀌었지 교회에서 하는 형식을 그대로 차용하는 경우를 

많이 본다. 학교 채플에서도 외부 공연장에서도 

넌크리스챤들의 반응에 상관없이 일방적일 때가 많다. 


음반 판매를 보더라도 워쉽 관견 음반이 제일 잘 팔리고 있다. 

사역자들 역시 신학을 병행하는 경우를 많이 본다.


그렇지 않으면

그것에 반하여 일반 문화를 가장해서 

기독교 문화를 섞는 공연, 음반이 많다.


기독교 문화와 일반 문화를 섞어서 

일반문화와 기독교 문화가 다르지 않다는 것으로 

기독교를 알리려고 한다.


기독교라는 색채는 매우 강렬해서 다른것과 혼합되기 어려운 

것이 특징이다. 그래서 이기적인 기독교를 일반인들이 

싫어 하는 것이다. 


하지만 기독교 속에 담긴 희생과 사랑 헌신을 

일반인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 부분은 너무도 미비한 듯 하다. 


기독교인들도 기독교문화에 대한 정의를 내리는 것에 

불편해 하는 것이다. 


기독교 문화의 대한 정의는

더 많은 기독교 컨텐츠들과 그것이 사회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가의 결과물에 의해 만들어 질 것이기에 


모두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언어와 도구로 

그리스도를 잘 알릴 수 있기를 희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