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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다한 생각
소리나무의 대표 심도성입니다.
좋아하는 것, 잘 하고 싶은 것

유명해진 연주자들이나 소위 대가들의 
일대기를 보면 

너무 연주가 하고 싶고, 
또는 하고 싶은 일이 있어 
잘하고 싶어서 연습하고 또 하고 
또 하고 또 했다 한다. 

다른건 생각지 않고 
독학이라도 해서 배우고 또 연습하고 
연습하고 연습했단다. 

그러다 보니 유명인 또는 대가가 되고 
원하는 것을 하게 되고 
돈도 따라 오고 사기도 당하고 했다고 한다. ㅋ

최근 만나는 후배들 중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어하는지 잘 모르겠다는
이들이 있다. 

좋아하는 것들 역시 
티비속의 인물이나 주위에서 보는 몇몇의 
금전적 성공사례로 너무도 제한적이다. 

부모들은 
안정된 직장과 삶을 요구한다.

대기업, 공무원등 안정된 직장을 가진 상태에서 
니가 하고 싶은것 하며 살라고 이야기 한다. 

뭘 하고 싶은지도 모른체 
일단 돈벌면서 안정되면 당장의 걱정은 없어지니
좋은 것이 좋지 않은가… 한다. 

나에게 묻는다. 
난 뭘 좋아하고 무얼 잘하고 싶어하는지?
그걸 위해 연습하는지?

좋아하는 일로 돈도 잘 벌수 있는 일을 
찾는 것은 과연 어려운 일일까?

한국(부산)이라서 그런가? ㅋ

자.. 연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