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살아계신 하나님께 살아있는 음악으로
부산에 산다는 건자연과 인간의 조화로움을 보고 느낄 수 있어 좋다.
바다가 있어서 좋다.
바다 뒤에 있을 다른 지역에 대한 신비로움과 동경도 있고
파도의 사나움과 앞이 보이지 않는 해무와 같은 스릴이 있어 좋다.
바다 앞에 설때면 늘 깊은 생각에 잠긴다.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할 필요가 없습니다.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