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잡다한 생각
소리나무의 대표 심도성입니다.
소리나무 2016.05.16 16:39:21
670

누구에게나 역할이 있다.

늘 그 역할에 올바른 행동을 하고 있는지 돌아보게 된다.

환경에 맞는 역할을 잘 해내려면 얼마나

연습하고 공부해야 할까?

인생이라는 무대에서 어쩔 수 없이 갖게되는 배역에

진심을 담은 연기를 해야 할 때가 많지 않은가?

오늘도 돌아보게 된다.

진심을 진심으로 보지 않는 세상 속에서

진심을 담은 가면을

상황에 따라 많이 많이 만들어

올바르게 잘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

크리스챤,
남편,
아빠,
대표,
실장,
친구,
동료,
아들,
형,
동생,
삼촌,
선생, 
학생 .................

지금 나의 역할은 무엇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