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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다한 생각
소리나무의 대표 심도성입니다.
소리나무 2016.05.16 16:4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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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도를 돌아보고 
2016년도를 준비하며 
몇몇 생각들을 정리해 본다. 
12월은 늘 생각과 생각 속에 잠긴다.

1. 타인이 내게 불러 주는 이름이 
진짜 나의 이름이 된다.

스스로 리얼 크리스챤이라고 
이야기 해도 그건 주장일 뿐 
다른 사람도 나를 그렇게 보는 지 
돌아봐야 한다.

자신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때 
타인들이 내게 불러줄 이름을 기대하자.

2. 경쟁에 이기려 정직을 포기하는 순간 
모든 것을 잃게 된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능력은 정직하게 
평가 받아야 하며

평가는 더 좋아 지기 
위해서만 사용 되어져야 한다.

3. 안정된 경제력은 나의 가치를 떨어뜨린다. 
보장된 수익보다 올바른 소비로 판단되는 
시각과 시선이 필요하다.

타협은 타인의 이익을 위해서 일때
하는 것이다

4. 능력과 인성은 함께 
성장해야만 한다.

나그네와 같은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