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거리로 발전중인 부산 전포동에 위치한 성은교회 영상 시공을 저희 소리나무가 진행해 드렸습니다.
강대상이 안쪽으로 깊이 파여있는 형태의 본당입니다.

영상을 HD급으로 업그레이드 하는 시공입니다.
카메라는 PTZ카메라롤 Minrray UV570 1대를 센터에 설치해 드렸습니다.

프로젝트도랑 스크린도 교체해 드렸는데,
기존에 사용하던 프로젝트를 목사님께서 직접 용산까지 가셔서 구매하시고, 직접 설치하셨다고 하더라구요.
그 오래된 프로젝트를 철거하고, 새롭게 NEC NP-PE554U로 설치해드리고,
스크린은 100인치 쓰시던거 철거후에 120인치 16:9 액자형으로 설치해 드렸습니다.


사실 예산이 빠듯해서, 최소한의 견적으로 최대한의 효과를 나타내야 하는 현장이었습니다.
그래서 비디오 스위치 대신에 HDMI 선택기를 설치해서 예산 절감으로 진행했고,
HDMI 분배기를 통해 자모실 및 기타 온라인예배까지 설비를 진행해 드렸습니다.


케이블도 사실 옛날 건물이라 선로가 잘 없어서 노출이지만 최대한 깔끔하게 설치해 드리고자 고심해서 진행하였습니다.
다행히 목사님, 성도님들 만족해 해서셔 보람을 느낍니다.

주어진 적은 예산에서 좋은 효과를 내어 드리고자, 최대한 노력은 했지만, 그래도 아쉬움이 남는 현장이었습니다.
앞으로 함께 성장하여 더 좋은 관계로 이어지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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