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다대포에 새롭게 개척하시는 부르심교회 음향과 영상을 시공해드렸습니다.
병원의 1층을 빌려 사용하시면서, 새롭개 출발하는 교회 사역에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메인 스피커로는 Turbosound의 iX12를 리깅해 드렸습니다.
모니터 스피커는 공간이 협소해서 추후에 사용하시다가 결정하시기로 하고, 본 예배공간에는 메인 스피커로만 시공해 드렸습니다.

음향 믹서로는 X32 PRODUCER로 설치해드렸습니다.
교제하는 공간이 폴딩도어로 구분되어 있는데, 약간의 간의 카페형태입니다.
그래서 교회의 요청으로 이 공간에 별도로 또 예배 확장가능 형태를 원하셔서, 그렇게 설계해 드리고, 스피커를 설치했습니다.
VOLT VF94를 양쪽으로 설치했고, 다목적 앰프 VOLT VM209를 설치해서 예배시에는 X32에서 오는 사운드를 Input하고,
평소에는 자체 USB 사운드로 음악을 재생하도록 설계해드렸습니다.
무대에 마이크 박스를 3개를 설치해서 멀티케이블을 포설해 드렸습니다.
영상 부분은 프로젝트 대신 TV로 모니터 하시기로 하셔서, 직접 구매하신 85인치 TV를 스탠드 형태로 설치해드리고,
HDMI케이블을 포설하여 연결해 드렸습니다.
더해서 목사님께서 영상 녹화를 원하셔서 SONY HDR-CX450 캠코더로 녹화하고, 사운드는 X32에서 인베이드 가능하도록 케이블을 제작해 드렸습니다.
예배지원도 1주간 가서 디지털 믹서에 익숙해 지시도록 최선을 다했습니다.
개척교회다 보니, 예산 부분에 있어서 많은 부분을 시도하기 힘들었지만, 그래도 적은 예산으로 부족함 없이 해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한 현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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