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안락교회 교육관 시공에 이어서, 본당 리모델링으로 인해, 저희 소리나무가 음향 영상 조명을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최대한 기존의 장비를 재활용하는 쪽으로 구성해서 진행했습니다.
메인 스피커는 JBL AM시리즈로 기존에 사용하던 장비를 재설치 하였습니다.
여기에 우퍼만 추가해서 저음역을 풍성하게 셋팅했습니다.
우퍼는 파워드스피커인 JBL PRX818XLF 2대로 준비하였고,
교회의 요청에 따라 인테리어와 협의하여 케이스를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언더발코니와 어퍼발코니 스피커 역시 기존장비를 재설치 하였습니다.
메인 믹서 역시 아직까지 짱짱한 YAMAHA LS9을 그대로 사용하여서 설치했습니다.

모니터 스피커 역시 기존장비를 재설치 하였고, 케이블박스만 각 포지션에 매설해드렸습니다.
기타 무선마이크와 여러가지 기자재들도 기존 장비를 활용해서 재설치 해드렸습니다.
찬양팀 모니터를 BEHRINGER P16 시스템으로 정리해서 셋팅했습니다.
드럼 부스를 인테리어팀에서 제작을 하여 설치하고, 마이킹을 설치했습니다.
영상은 먼저 PTZ 카메라로 AVICS MRC-KA20과 CRC-KA20으로 설치했고, 메인카메라는 사용하던 SONY 카메라를 사용했습니다.
본당 스위처로는 LUMANTEK VS10을 설치하였고,
자막기 COMPIX HD100K를 접목했습니다.
프로젝트는 Panasonic PT-MZ770에 줌렌즈 ET-ELT22를 설치했습니다.
이 역시 교회의 요청으로 방열판을 설치한 커버를 제작했습니다.
스크린은 180인치 전동 매립으로 설치했습니다.

폭염으로 힘들었지만, 그래도 아름답게 지어진 교회의 모습을 통해 보람을 느낀 현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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