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안락교회가 50주년을 맞이해서 다음세대를 위한 교육관 증축을 진행하였습니다.
여기에 저희 소리나무가 함께하게 되어 음향 영상을 시공하게 되었습니다.
모든 부분은 설명드리기 어렵지만, 몇가지만 사진을 통해 리뷰는 남겨드립니다.
하나하나 설명드리면 좋겠지만, 실이 많음으로 몇가지만 정리해서 리뷰하겠습니다.
중예배실로 활용되는 실입니다.
부속실 중에서 가장 큰 실이고, JBL SRX812P에 우퍼 SRX828P를 설치했습니다.
모니터 스피커로는 TURBOSOUND M12를 교회의 요청으로 플라잉 설치했습니다.
드럼 부스는 S-Castle의 D-TYPE을 설치했습니다.

스테이지 렉을 무대 뒤에 설치해서 멀티케이블 포설길이를 줄이고 시공하였습니다.
방송실 데스크 제작을 하고, 영상과 함께 장비를 구축했습니다.
믹서는 ALLEN&HEATH의 SQ6를 구축해서 악기팀은 ME-500 인이어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무선마이크 시스템 역시 ACT-412시리즈 8ch을 구성했습니다.
방송실이 안쪽에 있어서, 지향성 외장 안테나도 설치했습니다.
영상은 AVICS 카메라 시스템을 구축하고,
BlackmagicDesign의 ATEM Television Studio Pro 4k를 설치했습니다.

다른 교육부속실들은 TURBOSOUND사의 Milan시리즈를 메인 스피커로 설치하고,
SOUNDCRAFT EPM과 EPX시리즈로 구성했습니다.
각실마다 Mipro ACT-412시리즈로 무선마이크를 각각 4ch씩 설치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식당입니다.
식당은 잔잔한 음악과 기타 모임을 위해서 컬럼 스피커를 각 포인트마다 설치했습니다.
INTER-M사의 WS-50을 설치했습니다.
안쪽실에 앰프랙을 설치해서 컨트롤을 가능하게 했습니다.
영상은 프로젝트와 매립형 스크린으로 작업을 마무리 했습니다.
1층 카페와 4층 성가대실 역시 함께 작업을 진행하였고, 오랜시간동안 최선을 다한 시공이였습니다.
이곳에서 다음세대 학생들이 마음것 예배하고 뛰어노는 장소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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