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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나무 2016.07.18 13:4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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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하면 할 수록 

지켜야 하는 일들이 많다. 


어떤 일이든 그 일을 대할 때 

허투루 말하거나 표현하는 것은 

가만히 있는 것보다 못한 것을 느낀다.


최근 일들 마다 긍정적인 평가로 

돌아와서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지만


고민과 갈등 속에서 

선택하고 결정해야 하는 일들이 

스스로를 어렵고 힘들게 할 때가 있다.


그럴 때면 

크리스챤 다운 선택이었는지?,

모두를 위한 선택이었는지?,

돌아보게 된다. 


정서적 유대와 공동의 이해가 

스스로 지켜야 할 것들을 만들고 

흘러 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