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펠라스 잡지가 방금 도착했다.
더욱 알차고 다채로운 느낌이 맘에 든다.
서로의 생각을 글로 담아 나누고 편집해서
생각이 모일때 마다 만들던 잡지를 이제는
정기적인 모양을 가지도록 하려한다.
계획이야 힘들지만 이 책으로 좋은 이야기를
해 주시던 분들을 생각하면 필요한 일이라
느껴지기에 굿펠라스 이사님들의 적극적인
도움으로 진행될 것 같다.
늘 무언가를 만들면서 더 좋아져야 한다는
부담은 가슴뛰게 하는 일과 행동을 더
자극 시킨다.
들뜬 몇일이 될 것 같다.
Copyright © 소리나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