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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M + English 를 만드는 것은 

단순한 호기심을 넘어서 컨텐츠의 전파에 있다. 

한국 CCM이 다음 단계로 진화하려면 

미국 CCM의 대한 변화를 이해 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유행을 타고 흐르는 상업적 속성, 그 마져 흔들 수 있는 눈과 조직

방향성을 제시하고 나아가야 하는 그 누군가가 필요하다. 

음악적 요소를 가진 다양한 장르 - 예배의 도구로 전도의 도구로 

힐링의 도구로 사용되길 바라는 맘으로 

국한되어져 있는 국내의 컨텐츠 속에서 미국의 CCM을 보며 

나름의 돌파구를 찾기를 바라는 맘으로 시작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