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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계신 하나님께 살아있는 음악으로
사랑은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는 걸 깨닫는 데는 많은 헤어짐이 필요하다. 사랑의 종류가 많은것은 헤어짐의 종류가 많아서 일거다. 사랑이 원망과 미움과 배신으로 다가 오더라도 불같았던 사랑의 진실은 변하지 않기를 바라고 사랑의 다른 모습으로 놓아두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오늘도 나는 사랑한다. 신과 당신과 음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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