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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나무 2016.05.16 16:5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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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12일

생일은 존재의 목적을 고민하게 하는

무거운 날들 중 하루이다.

올해는 몸도 아프고 왠지 모를 서러움에

책 읽는 집중력도 잃었다.

긴 휴일 동안 가족들과 지내고

페북을 통해 많은 이들의 축하가 큰 힘이 된다.

조금씩 컨디션이 돌아오고

계획했던 일들 하나하나 돌아본다.

올해 해야 할 일들이 참 많다.

다 잘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