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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계신 하나님께 살아있는 음악으로
예수를 믿겠다고 이야기 하는 사람에게
예전처럼 "집 근처 가까운 교회에 가세요"라고
편하게 이야기 할 수 있는가?
이렇게 이야기 할 수 있다면 다행이다.
하지만
이렇게 이야기 할 수 없다면
무엇이 그렇게 만든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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