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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나무 2016.05.16 16: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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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소리나무가 지속적으로 자라고 있음을 느낀다 .

소소한 일상의 자리 지킴을 목표로 했기에 
여기까지 온것 같아 더욱더 감사하다.

정기적인 세미나를 가질 수 있었던 것도 감사하고 
새로운 브랜드가 수입 될때 마다 방문해 주시는 것도 감사하다.

월급을 줄여 한사람을 더 쓰자고 제안했던 
옛 종업원 시절도 이젠 옛 이야기 처럼 지나가니 
그냥 신기하다.

항상 그 다음은 무엇이지? 라는 생각을 하게 되면 어렵지 않게 
방향도 설정하고 진행하고 하루하루를 즐겁게 살았는데 
요즘 그 다음이 무엇인지 고민해도 생각이 쉽게 떠오르지 않는다.

소소한 일상의 목표를 다시한번 정해본다.

소리나무는 지역교회를 돕기 위해 존재한다. 
- 교회 시스템 매달 관리 프로그램 (CESS)
- 작은 교회 지원 하기 
- 음향, 영상, 디지털 장비 시공, 설치 컨설팅
- 원격제어 컨설팅, 클라우드 컨설팅

소리나무는 결과물을 갖는 엔지니어를 양성한다. 
- 세미나 개최 (좋은 강사, 필요한 정보, 교육환경)
- 음향(디지털 믹서, 디지털 오디오), 신디사이져, 컴퓨터 음악,

소리나무는 기독교 문화 컨텐츠를 지원한다. 
- CCM 창작곡 UCC 공모전 
- CCM + English UCC 제작 
- 굿펠라스 지원

소리나무는 수입처와 대리점과 소비자 모두가 만족함을 추구한다.

이렇게 정리하고 나니 좀 개운하다.

자 일하자. 
잘 벌고 모두와 잘 나눌 수 있는 기업이 되길 
대접 받을 만한 성품을 갖추고 대접하길 즐겨하는 기업되길 
오늘도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