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하면 할 수록
지켜야 하는 일들이 많다.
어떤 일이든 그 일을 대할 때
허투루 말하거나 표현하는 것은
가만히 있는 것보다 못한 것을 느낀다.
최근 일들 마다 긍정적인 평가로
돌아와서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지만
고민과 갈등 속에서
선택하고 결정해야 하는 일들이
스스로를 어렵고 힘들게 할 때가 있다.
그럴 때면
크리스챤 다운 선택이었는지?,
모두를 위한 선택이었는지?,
돌아보게 된다.
정서적 유대와 공동의 이해가
스스로 지켜야 할 것들을 만들고
흘러 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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